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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은

1998년 미국 시애틀에서 처음 시작된 독서문화운동으로 북미에서는
2002년부터 급격히 확산되기 시작하여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.
국외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국내에서는 2003년 한국도서관협회가
행정자치부의 2003년 민간단체 공익활동 사업 지원 대상사업으로
선정되어 충청남도 서산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하였으며,
서산시를 시작으로 전남 순천, 부산, 원주, 청주 등 여러 도시에서
크고 작은 규모로 진행되었다.
부평구에서는 2012년 책 문화를 통하여 계층 간, 세대 간의 소통을 시도하고
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부평을 열어가고자 민․관 협력 거버넌스
사업의 한 형태로 ‘책 읽는 부평’을 추진하게 되었다.

책읽는 부평은

책과 문화를 매개로 지역사회의 정서적 일체감을 위해 기획되었다. 2012년 부평구와 부평구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평구립도서관이 주관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부평지역을 중심으로 범 구민 한 책 읽기 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 내 공공도서관, 민간 작은 도서관, 학교, 기업체 등 유관기관이 연계하여 민․관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.
부평구는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책을 읽고 지역주민이 서로 생각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도록 독서와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자 한다.